자율레벨 L0~L4
모든 결정을 사람이 승인(L0)하는 단계부터, 저위험 자동·고위험 승인 분리(L2), 자율 진화(L4)까지 조직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계의 첫 번째 약속은 멈출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율레벨 · 승인 게이트 · 롤백·감사 추적 · 예산 가드 · Kill Switch를 기능이 아니라 기본 골격으로 가집니다.
모든 결정을 사람이 승인(L0)하는 단계부터, 저위험 자동·고위험 승인 분리(L2), 자율 진화(L4)까지 조직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누가, 언제, 어떤 근거로, 어떤 대안 중 무엇을 골랐는가"가 모든 실행에 1:1로 연결. 감사 요청 시 즉시 제공.
실행된 결정은 원복 계획을 함께 가집니다. 가격·노출·캠페인·세그먼트 결정은 클릭 한 번으로 이전 상태로.
이상치·예산 초과·사용자 신고가 임계치를 넘으면 해당 Agent만 즉시 정지. 다른 운영 흐름은 영향 없음.
L0에서 시작해 KPI 증거가 쌓이는 만큼만 자율 범위를 넓힙니다. 정책·법무·고위험 결정은 어느 단계에서도 사람의 영역입니다.
AI는 제안만 합니다. 모든 실행은 사람이 직접 수행합니다.
저위험 정형 업무는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승인합니다.
저위험 결정은 자동 실행, 고위험 결정은 승인 큐로 분리됩니다.
대부분 자동 실행. 고위험·정책·법무 결정만 사람이 결정합니다.
실행 패턴이 KPI 증거로 검증돼, 다음 계획의 기본값으로 자율 진화합니다.
엔터프라이즈에 필요한 건 빠른 자동화가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 자동화입니다. 일반 AI와 AXCommerce가 실패 상황에서 어떻게 갈리는지 비교합니다.
실행 근거가 흩어져 있어 원인 추적이 어렵고, 되돌리려면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복구해야 합니다.
모든 R2+ 실행은 idempotency · audit · before/after 스냅샷 · rollback plan을 함께 가집니다. 잘못되면 클릭 한 번으로 이전 상태로.
모든 결정·실행·승인·롤백이 감사 로그에 자동으로 남습니다. AI Agent 메모리에는 원시 PII·시크릿·전체 로그가 저장되지 않고, 요약·소유자·보관 기간·테넌트 범위·증거 참조만 허용됩니다.